작성일 : 2020.08.10 14:00 작성자 : 이유진 (siah1017@naver.com)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조리·판매업소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10일부터 오는 9월4일까지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학원가와 놀이공원 음식물 조리·판매업소, 학교매점, 분식집 등 3만5400여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점검 내용은 주요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냉동·냉장제품 등의 보관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원가 및 학교 주변 조리·판매업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을 취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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