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21 09:24 작성자 : 조행만

(사진=상지대 제공)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강릉시 옥계면과 평창군 봉평면‧미탄면, 횡성군 청일면 등 4개 지역에서 의료봉사에 의료봉사단원 130여 명이 나섰다.
봉사단은 의료취약계층인 500여 명의 농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침‧뜸‧부항‧한약 등을 이용한 진료와 함께 올바른 건강관리를 위한 상담과 교육도 함께 펼쳤다.
한의과대학의 유준상 학장은 “매년 진행해오던 하계 의료봉사 활동이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중단돼 매우 아쉬웠는데 재개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대상 봉사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지대 한의과대학은 매년 하계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탐색캠프 개최, 강원지역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참여 등 다양한 지역사회 협력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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