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14 14:14 작성자 : 이순영
서울시 곤충교실, '초등학교로 찾아갑니다'
곤충을 직접 키워보며 곤충의 생활사를 관찰할 수 있는 '곤충교실'이 초등학교 3학년 교실을 찾아간다.

(사진=서울시 제공)
'곤충교실'은 곤충 전문 강사와 배추흰나비(곤충)가 직접 교실로 찾아가는 체험교육 방식으로 2022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희망 30개 학급을 모집한다.
'2022년 찾아가는 곤충교실'은 초등학교 3학년 정규 교과과정 '동물의 한살이'와 연계해 어린이들이 곤충을 키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곤충의 한살이 학습 ▲곤충 관찰키트 만들기 ▲곤충 관찰 및 기록하기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교육은 대면 교육으로 운영되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운영될 수도 있다.
학급당 1회 2차시(교시) 교육이 운영되며 해당 학급에는 배추흰나비 관찰 키트와 관찰기록장, 곤충 전문 강사가 지원된다.
'2022년 찾아가는 곤충교실'은 12월 31일까지 신청을 원하는 초등학교는 서울농업기술센터로 참가신청서를 공문으로 제출해야 한다. 대상학교는 1월에 선정하며 교육은 4∼6월에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3학년 전 학급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된 양식을 활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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