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22 11:59 작성자 : 조행만
영진대 봉사동아리 '울림' 보육원에 선물 전달
영진사이버대학교 아동복지학과 봉사동아리 ‘울림’이 천광원(대구북구 아동보육원)을 찾아 송년 선물 100여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영진 사이버대학교 제공)
봉사단은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아 천광원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한다는 취지로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으로 운동화, 의류, 학용품, 식품 등을 구입 후 직접 포장했다.
동아리 울림은 코로나 이전, 매월 천광원을 방문해 영유아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동요 및 수업 활동, 소품 만들기, 체조와 율동, 전통민속놀이 체험, 손뜨개질 등 아동복지학과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이은정 울림회장은 “매번 봉사활동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가슴속에 진정한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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