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4.30 12:58 작성자 : 김나연 (uuje95@gmail.com)
서울시교육청과 네이버는 원격수업 플랫폼을 학교 현장에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웨일 스페이스' 무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 맞춤형 에듀테크 환경 조성을 위해 △웨일 스페이스 무상 활용 지원 △서비스 활용에 따른 개선 사항 도출 △교육격차 해소와 스마트교육 시스템 실현 등을 협력한다.
웨일 스페이스는 무료 화상회의 서비스인 '웨일온' 기능을 갖추고 있어 '줌(Zoom)' 대신 활용할 수 있다.
웨일은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쌍방향수업이 가능해 교사 1명이 개설한 쌍방향수업에 최대 50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청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1차 시범 희망하는 337교를 모집했다. 2차 희망 학교는 추후 5월 중 확대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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