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4.15 12:41 작성자 : 이애진 (siah1017@naver.com)
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아빠봉사단과 함께 '관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난 1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동구 제공)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좌천동에 거주하는 홀로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전기수리 및 양변기, 인터폰, 현관문 등 노후시설 교체를 통해 관내 이웃들에게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박명순 센터장은 "관내 홀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집수리 재능기부 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아빠 봉사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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